" 치어항의 외부여과기 Tetra Auto Power Filter AX-45 "
거실에 있는 치어항에 사용 중인 외부여과기.
Tetra Auto Power Filter AX-45.
아래 사진은 치어항과 비슷한 크기의 30cm 수조에 세팅해 놓은 모습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입수파이프에 연결된 강력한 모터로 51cm 이하의 수조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과재로는 울매트 1개, 카본 1개, 블랙스폰지 2개, 바이오글래스 링 1봉지가 포함되어 있고, 추가로 입수파이프에 끼울 수 있는 스폰지 여과기용 스폰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설명으로는,
단점으로는,
단점들도 많긴 하지만 저가형이면서도 여과력이 좋다는 점에서는 써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수초어항용으로써는 비추이지만,
덩치큰 외부여과기 보다는 소형의 외부여과기가 필요할 때,
여과력이 우수하면서 저렴한 여과기가 필요할 때,
치어항 등 미관보다는 여과력에 중심을 둔 소형수조용 외부여과기가 필요할 때는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특히 입수구에 스폰지를 끼워서 세팅하면 스폰지 여과기의 여과력과, 외부여과기의 여과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꽤 효과적입니다.
왼쪽 사진이 스폰지를 끼우기 전이고, 오른쪽 사진이 스폰지를 끼운 모습입니다.
치어항에서도 처음에는 스폰지를 끼우지 않고 세팅했었는데, 치어들을 옮겨준 뒤로는 여과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스폰지를 끼웠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자리가 부족해져서 수초 "로타라 인디카"는 코리항으로 옮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수조 내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는 점은 참 아쉬운 점이네요..
Tetra Auto Power Filter AX-45.
아래 사진은 치어항과 비슷한 크기의 30cm 수조에 세팅해 놓은 모습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입수파이프에 연결된 강력한 모터로 51cm 이하의 수조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과재로는 울매트 1개, 카본 1개, 블랙스폰지 2개, 바이오글래스 링 1봉지가 포함되어 있고, 추가로 입수파이프에 끼울 수 있는 스폰지 여과기용 스폰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설명으로는,
- 수중 모터를 채용하고 있어서 수조의 옆에도, 수조보다 높은 곳에도 설치할 수 있으며, 소음이 적다.
- 컴팩트한 사이즈로 설치가 용이하며, 스폰지를 기본장착해 여과력을 높임과 동시에 치어, 치새우가 여과기에 빨려 들어가는 것을 방지한다.
- 4종(울매트, 카본, 블랙스폰지, 바이오글래스 링)의 여과재로 여과력이 우수하다.
- 담수에서도, 해수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 수조에 세팅한 후, 호스를 입으로 빨아들이거나 할 필요없이 전원만 넣으면 간단히 작동된다.
- 모터 부분만 분리하면 전체 청소를 할 수 있어서,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등이 특징이라고 하는데, 작년부터 사용해서 반년 정도 사용해본 결과,
장점으로는,
- 여과재 통의 크기가 작아서 30cm 수조 옆에 세팅해 놓아도 부담스럽지 않다.
- 입수구의 스폰지 + 4가지의 여과재를 사용하므로 여과력이 우수하다.
- 걸이식 여과기와 비교했을 때, 소음이 적다.
- 전원만 넣으면 쉽게 동작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다.
단점으로는,
- 수중모터를 사용하고 있어서 소음이 적다고 하지만, 수중모터를 수조의 벽면에 붙여 놓으면 진동음이 난다.
- 일반적인 외부여과기는 입수파이프와 레인바 만 수조 속에 세팅되기 때문에 수조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 모터가 수중에 있기 때문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미관상 좋지 않다.
- 입수 파이프와 모터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수조 내의 찌꺼기들이 쉽게 모터에 낀다. 결국, 출수량이 줄어들게 되고 자주 청소해 주어야 한다. 찌꺼기들이 바로 여과기에 들어가지 않도록 동봉된 스폰지를 입수구에 끼울 수 있지만, 그럼 역시 외부여과기의 깔끔함이 사라진다.
단점들도 많긴 하지만 저가형이면서도 여과력이 좋다는 점에서는 써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수초어항용으로써는 비추이지만,
덩치큰 외부여과기 보다는 소형의 외부여과기가 필요할 때,
여과력이 우수하면서 저렴한 여과기가 필요할 때,
치어항 등 미관보다는 여과력에 중심을 둔 소형수조용 외부여과기가 필요할 때는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특히 입수구에 스폰지를 끼워서 세팅하면 스폰지 여과기의 여과력과, 외부여과기의 여과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꽤 효과적입니다.
왼쪽 사진이 스폰지를 끼우기 전이고, 오른쪽 사진이 스폰지를 끼운 모습입니다.
치어항에서도 처음에는 스폰지를 끼우지 않고 세팅했었는데, 치어들을 옮겨준 뒤로는 여과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스폰지를 끼웠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자리가 부족해져서 수초 "로타라 인디카"는 코리항으로 옮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수조 내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는 점은 참 아쉬운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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