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그라스 구피 치어들. 새 수조로 이사 "
2월 11일 태어난 치어들이 새 수조에도 무리없이 적응할 만큼 튼튼하게 자랐습니다.
드디어 오늘. 이녀석들을 블루그라스 구피 치어항로 옮겨주었습니다.
치어를 넣기 전 치어항 모습입니다.
그동안은 치어들이 새 수조에 적응하기엔 무리인 듯 보여서 치어항엔 오토씽 한 마리와 새우들만 있었습니다.
블루그라스 구피 치어들. 총 32마리네요. 요녀석들 그동안 어찌나 왔다갔다 하는지 도저히 셀 수 없었는데.. 잘 나온 사진덕에 한마리 한마리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ㅋㅋ
바가지에서 물적응을 마치고, 입수~
넓고 좋은데? 라고 하는 것 같네요. 새 수조가 신기한지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몇몇 치어들은 벌써부터 푸른색을 띄기 시작한 것 같네요. ^^
드디어 오늘. 이녀석들을 블루그라스 구피 치어항로 옮겨주었습니다.
치어를 넣기 전 치어항 모습입니다.
그동안은 치어들이 새 수조에 적응하기엔 무리인 듯 보여서 치어항엔 오토씽 한 마리와 새우들만 있었습니다.
블루그라스 구피 치어들. 총 32마리네요. 요녀석들 그동안 어찌나 왔다갔다 하는지 도저히 셀 수 없었는데.. 잘 나온 사진덕에 한마리 한마리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ㅋㅋ
바가지에서 물적응을 마치고, 입수~
넓고 좋은데? 라고 하는 것 같네요. 새 수조가 신기한지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몇몇 치어들은 벌써부터 푸른색을 띄기 시작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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